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러블리즈(Lovelyz)/Lovelyz Act

[러블리즈 케이] 2025-2026 뮤지컬 데스노트 미사 인터뷰 & 밸런스 게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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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youtu.be/evxEd0VdkSo?si=Z_RyGDIHOx97ptP_

 

 

벌써 2차 예매 소식도 들리는 걸 보면

데스노트가 다가오고 있다는 게

느껴지기는 하는데

아직 와닿진 않는 것 같아요

추석이 지나야 좀 실감이 나지 않을까 ㅎㅎ

 

 

 

 

그건 그렇고

러블리즈 케이의 이런 흑화는

정말 얼마든지 환영이죠

ㅠㅠㅠㅠㅠㅠㅠㅠ

 

 

이번 시즌도

미사로 관객들 마음을 잡는 건 확정이고

그 사이에 또 얼마나 발전했을지

기대가 안 될래야 안 될 수 없습니다

 

 

 

 

지난 시즌 인터뷰도 그랬지만

다른 뮤지컬 배역도 그랬고

케이씨가 자기 역할에 진짜 진심입니다

 

 

원작이 있으면 그 원작을 파고 드는

덕후의 기질도 보여주고

캐릭터를 본인에게 빙의시키기 위해

정말 노력하는데

빙의시키는 와중에도

케이만의 색깔을 확실히 보여줍니다

 

 

 

 

그러니까

김케이는 사랑입니다

 

 

 

https://youtube.com/shorts/OMG4Ik2nZEQ?si=ISJMZ02a0wZkuOMq

 

 

이런 밸런스 게임은

언제든지 환영입니다

 

 

 

 

케사를 곁들인(?)

 

 

 

 

역시 미사의 기질이 있었어

 

 

 

 

김케이가 칼퇴근에 진심인 이유

ㅋㅋㅋㅋㅋㅋㅋㅋ

 

 

 

 

사신의 눈을 갖고 싶진 않지만

사신하고 얘기하고 싶은 케사

 

 

 

 

밥파고를 시전하며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 

 

 

 

렘 눈 감아...

 

 

 

 

캐릭터 몰입하는 게

빙의 수준이라니까요 진짜

ㅎㅎㅎㅎ

 

 

 

 

근데 케이씨

지난 시즌인가 언젠가

렘 역할도 탐났다고 한 거 같은데

제가 잘못 주워 들었을 수도...

 

 

 

 

아무튼 미워할 수 없고

사랑스러움 그 자체인

케사의 밸런스 게임이었습니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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