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웬만한 아이돌들의 연례(?) 행사인 시즌그리팅 발매입니다. 유리씨가 작년에는 포토북으로 위장한 시즌그리팅으로 변화구를 한 번 날렸는데 올해는 다시(?) 시즌그리팅으로 돌아왔습니다. 사실 그게 그겁니다. 포토북이든 시그든 나오면 환영이지 ㅋㅋㅋ

알라딘 예약 특전입니다
굉장히 상큼한 포카들


겉에 박스는 튼튼한 편

시그는 진짜
이런 맛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요
연말연시 선물꾸러미 컨셉이다보니
뭔가 가득가득했으면 ㅇㅇ

얘는 뭔가 했더니

달력 키링이었습니다

2컷 포토
귀엽고 분위기 있고 다 하네


이번 시그 컨셉이
365일 유리씨랑 꼭 붙어있는(?)
그런 컨셉이다보니
계절 별로 다양한 유리씨의 모습을
만나볼 수 있습니다
그래서 포카도 굉장히 다양한 ㅎㅎㅎ
아 근데 안경 쪼율은 더 넣어줘도 되는데
(뭐래)

봄여름가을겨울에 뭐 해야할지 모르겠다
이거 돌리십시오
유리씨가 컨텐츠 추천해줍니다

책갈피도 들어있고

귀여운 스티커도 한가득


엽서는 작정하고
아주 제대로 뽑아왔고

접혀서 온 포스터는
랜덤이 아니라 겨울 고정
뭘 좀 아는 군요 역시
(응?)


얘는 다이어리


연간계획표 있고
먼슬리 있고
기념일은 빠지지 않고 표시하는 편
ㅎㅎㅎㅎ

위클리도 있고


메모할 수 있는 것들도
알차게 들어가있어요


얘는 포토북




이게 또 미쳤어요 정말
봄부터 화보찍고 난리났는데




여름은 당장
아이스크림 광고 찍어야할 기세고



가을도 정말 찰떡
역시 유리씨 생일이 가을이라 그런가
ㅎㅎㅎㅎㅎㅎ




근데 개인적으로는
겨울에 한 표를 더 주고 싶습니다
겨울요정이라니까요 이건 진짜


대망의(?) 달력


사진이랑 달력이랑 따로 있어요
그리고 유리와 근례씨 기념일은 필수
ㅎㅎㅎㅎㅎㅎㅎ




확실히 유리씨네 회사가
시그는 잘 뽑아요
해가 거듭될수록
점점 더 화보를 만든다는
그런 느낌이 강해지는 것 같아요




그리고 컨셉을 뭔가
1년에 1번 뽑는 시그라고
화려하게 한다라기 보다는
유리씨한테 어울릴만한
그런 컨셉들로 뽑고 있어요




일상 속의 자연스러움을 살리고
너무 과하게 꾸미지 않은
그런 유리씨의 매력을
계속 잘 담아내고 있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