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 진짜 진짜
음악방송 마지막 오블리비아테다
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이래놓고 또 어디서 나오면 어떻게 하냐고요?
그래도 좋은걸 뭐 어떡해
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갑자기 나와가지고 깜짝놀랐네
게다가 이 의상이라니요
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이걸 무대의상으로
다시 보게 될 줄 몰랐다 진짜
불사조기사단 예복이잖아요
(아니 막 갖다 붙이지 말라고)
미주씨의 턴 다시 보니 참 예술이야
예술이 곧 이미주이고
이미주가 곧 아트다
(네?)
명은씨 중단발로 바꾸셨네요
긴머리 짧았지만 반가웠습니다
(뭐지 머리 짧아진 거 같은데 기분탓아니겠죠..?)
소울 씨의 보라색 머리는
아무리 봐도 신기하단 말이죠
ㅎㅎㅎㅎ;;
그리고 오늘도 지애씨는
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명화에서
뛰쳐 나와가지고 열일중
근데 진짜 러블리즈 오블리비아테는
영혼을 갈아 넣었고
특히 스타일리스트 분들은
영혼을 갈아 넣은 걸 모자라서 탈곡한 거 같아요
진짜 리스펙합니다..
이 안무도 진짜 오랜만(?)이네요
확실히 지수씨 진짜
이번 오블리비아테 활동
연기대상 줘야한다니까요
이 활동이 진짜
9월을 순식간에 지나가게 만들었네요
9월을 러블리즈한테
오블리비아테 걸려버렸다
올해 9월은 참 덕질하면서
뜻깊고 행복한 시간들로 채워졌다
뭐 이런 의미입니다
(저기요?)
쩝.. 이 연출은 좀 아쉬웠지만요
원샷도 좋은데
다같이 끌려가는 걸 보고 싶었다고요 ㅠㅠ
아무튼 갑자기 짜잔 나타난
심플리케이팝 오블리비아테
아쉽지만 엔딩입니다
오늘 엔딩 요정은
케이씨 수정씨 그리고 미주씨
다들 고생 많았어요